에어컨 필요없다, 온도 5도 낮춘 할머니들의 발명품 스페인의 알아우린 데라 토레에서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예요. 에바 파체코 선생님과 마을 할머니들이 플라스틱 덮개 대신 알록달록한 실로 거대한 뜨개질 차양을 만들기 시작하셨다고 해요.
자외선에 강한 실로 짠 수제 차양이 거리를 덮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그늘진 구역의 온도가 무려 5도나 내려갔고, 마을 전체가 생동감 넘치는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했답니다.
이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고, 이제는 스페인 전역으로 이 멋진 아이디어가 퍼져나가고 있어요. 할머니들의 작은 뜨개바늘이 마을을 완전히 바꿔놓은 셈이죠.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YZBnQiiRNo/?img_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