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나스닥100. 둘 다 미국 대표 ETF지만 성격은 다릅니다.
S&P500은 미국 시장 전체에 가깝습니다. IT뿐 아니라 금융, 헬스케어, 에너지 등 여러 섹터가 함께 들어 있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분산이 잘 되어 있고, 장기 투자에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나스닥100은 기술주 비중이 높습니다.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기업의 영향이 큽니다. 성장성이 큰 대신 변동성도 더 클 수 있습니다.
안정성과 분산을 원한다면 S&P500 성장성과 기술주 비중을 원한다면 나스닥100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YMc-F3mKj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