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69~270> 1학년 수석 크로셀 치마와 차석 제팔 제제.

둘은 인터뷰 중입니다. 치마는 늘 그렇듯 차분하게 임하는데 이루마 얘기를 할때만큼은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뷔네 가르손에 대해서는 냉정하기 그지 없습니다. 제제도 같은 팀이었던 아리스와 실비아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제제가 랭크3으로 올라가면서 둘의 랭크가 같아졌습니다. 치마는 의외로 덤덤하게 수용하는듯 보이는데 ??

저 뒷모습은 뭘까요? 데비무스 악마돌 기숙사 크로셀 케로리의 방.

무언가 있습니다. 다가가보니 울고 있는 치마였습니다.

언니 케로리는 동생 치마의 고민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칭찬을 해주는데 치마 입장에선 더 잘 하지 못한게 분한 것 같아보이네요.

뷔네한테 공주님 포지션을 뺏긴것과 더불어 랭크까지 제제와 같아졌습니다. 케로리는 우수한 악마이며 천재라고 생각했던 동생이 아직 어린 아이에 불과하단 걸 깨닫습니다.

차가운 표정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