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63> 잡힌 아토리를 구하기 위해 바비루스에 들어온 전 13관 암두스 키아스.

그는 소리로 교사진들을 가뿐히 막고 아토리를 회수합니다. 그가 날개를 펼쳐 하늘로 올라가자 설리반이 쫓아갑니다.

다시 한번 마주친 둘. 설리반은 아토리를 넘기라 말하는데 순순히 넘길 생각이었다면 애초에 바비루스에 침입하지도 않았겠죠.

무사시노에서 전 마왕 데루키라를 되살려 주겠다고 암두스에게 제안했었죠. ※참고※ <<174화 백과 흑의 악마>> https://blog.naver.com/1004chou/223254566439 이 사실을 모르는 설리반은 의문을 표합니다.

암두스 키아스는 13관 자리 따위 데루키라가 없으면, 아무 의미 없다 말하며 설리반 역시도 자신과 같을 줄 알았다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하지만 설리반에겐 이루마라는 손자가 생겼고 둘은 다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암두스 키아스가 물러날 것 같지 않자 설리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