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47~248> 대괴마 설리반 해방되기 까지 앞으로 3분.
사브노크 사브로가 외벽을 뚫고 등장하자 모두가 환호합니다. 여동생 실비아도 기뻐하죠.
사브로는 선생님들을 막고 실비아를 마력 장치로 보내는데, 동생의 고백을 들은 오빠의 반응 오해를 받아버렸네요. 제제의 능력은 양날의 검이 맞네요.
결국 쓰러진 제제 쓰러진 제제를 대신할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사브로와 같이 온 1학년 팀이 장치에 마력을 불어넣습니다.
장치파괴까지 앞으로 2분만 더 버티면 이길수 있습니다. 방패를 뚫고 들어오는 모모노키.
사브로는 방패 사이로 창을 소환합니다. 그러고 보니 교사가 한명 더 있었죠.
부에르 불센코는 조용히 장치에 접근하다 사브로에게 들킵니다. 1분만 버티면 됩니다. 승패의 갈림길에 서있는 문제아반.
절체정명의 순간, 바루스 로빈이 나타났습니다. 바르바토스의 화살은 어디까지 도망쳐도 도망치고 도망쳐도 날개를 꿰뚫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