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29~230> 시험은 방금 막 시작했는데 어디선가 풍선 터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런데 비네 갸르손의 상태가 좀 이상해보입니다. 이루마를 불편해하네요.
이를 눈치 챈 이루마가 이유를 묻자, 비네는 1학년들 사이에서 불리는 이루마의 별명을 알려줍니다. 그러고 보니 셋 다 수석이군요.
의도치 않게 수석킬러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오해라고 해명해보지만 비네는 이미 경계심 백만퍼센트입니다.
곤란한 상황 속에 어디선가 발자국 소리가 들립니다. 셋은 일단 안쪽에 숨기로 하죠.
소리의 주인공은 시다였습니다. 시다는 한 마디를 끝으로 셋이 숨어 있는 벽을 부숴버립니다.
이루마가 급하게 막아보려하지만 시다가 훨씬 빠릅니다. 치마는 시다에게 뒤를 잡혀버리고 위기가 찾아오는데, 어째서인지 갑자기 멀어지는 시다 선생님.
시다는 정말 가르침을 주려 하는 거였군요. 셋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줍니다.
하지만 이미 명백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