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댓글 사랑합니다! 매일 방문은 더 사랑합니다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175~180> 음악제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바비루스. 하지만 이루마는 아스모데우스의 상태가 이상한 것을 감지합니다.
집 안 어디선가 리리스 카펫이 들려오네요. 그곳으로 가보니, 설리반이 연주하고 있습니다.
같이 연주하기 오랜만에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침대에 누운 이루마는 반지를 들여다 봅니다.
아리 씨가 최근 반응이 없어 걱정이 되네요. 아리씨가 떠나버리는 꿈을 꾸다 잠에서 깬 이루마.
거대한 아리 씨가 눈 앞에 딱! 당황한 이루마 아리 씨의 말에 따르면, 이루마가 랭크4가 된 이후부터 잠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리며 잠에서 깨어나게 되었고, 몸에서 힘이 넘쳐나게 되었다 알려줍니다. 엄청나게 큰 소리는 포로쨩의 트럼펫 소리였을 걸로 추정됩니다.
어쨌든 건강하게 다시 나타나준 아리씨. 아리씨는 불안해하는 이루마에게 서로가 없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