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피지컬 100 피지컬 100이 핫하다고 해서 시청했습니다. 싸우고 대립, 반목 할 것 같은 느낌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저의 편견이었어요.

스포츠맨십도 느껴지고 서로 깎아내리거나 반목하고 그런 거 없어서 보기 좋았어요. 오히려 저도 운동 시작 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옥의 매달리기 이거 보면서 제 팔이 끊어지는 줄 알았어요. 산악 구조대로 김민철 님이 1등!

다음 게임은 공 뺏기였어요. 1대1 경쟁이고 마지막에 공을 갖고 있는 사람이 승리 공 뺏기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잠시간의 휴식을 가진 후, 팀 별 경기를 시작합니다. 모래 나르기 모래푸기 부터 흔들다리를 지나 어느 팀이 더 많은 모래를 옮기는지 겨루는 시합이었어요.

다들 땀 뻘뻘 흘리시더라구요. 미니 게임도 있었어요.

윤성빈 선수 점프력 감탄하면서 봤어요. 미니 게임2 추성훈 선수 너무 귀여우셔서 패자 부활전도 있었어요.

그 다음은 배끌기 팀 게임은 리더의 역할이 중요해 보였어요. 작전을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