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좋은 사이트(App) 있다는 걸 뉴스 기사 읽다가 이제야 알았어요. 집품 집 구할때, 한 번 계약하면 보통 2년 계약이잖아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펴본다고 해도 직접 살면 또 몰랐던 장단점이 생기는 걸 참고 살아야 하는데, 집품을 사용하면 다른 거주자들의 리뷰를 미리 살 펴 볼 수 있답니다. 저는 집 볼때 중개업자한테 꼭 벌레 나오는지 물어보거든요.
그분이 없다고 했는데, (한겨울이었음) 여름 시작되자마자 바퀴벌레 파티 열렸어요. 밤에 자다가도 불안해서 계속 깨고 약쳐도 소용없고 에어컨 안으로 기어들어가서 안나오고(...)
평생 최악의 집이었어요. 물론 자신의 리뷰를 먼저 써야지 다른 사람들 리뷰를 볼 수 있습니다.
리뷰 꼼꼼하게 확인 하시고 좋은 집 구하세요! 리뷰에는 장점과 단점을 모두 쓰게 되어 있는데 승인 완료가 되려면 객관적으로, 사실대로 쓰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