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c 33~34화 체인소맨 잔인/다크 판타지 소년만화 애니메이션 제작o 스토리 재미 추천 별장으로 피신했다던 두목을 만나러 온 마키마 공안에서 온 마키마에게 꽤나 협력적입니다. 도쿄에서 젊은 애들이 지들 멋대로 날뛰었다며 본인의 지시가 아니었음을 알아달라네요.

총 악마에게 2만엔을 내면 계약자는 총과 총알을 받을 수 있다는게 계약 내용이었답니다. 생각보다 계약내용이 험하지 않네요?

악마들도 돈이 필요한 걸까요? 마키마는 총 악마와 계약한 사람 모두의 이름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이름만 안다면 마키마의 능력으로 모두 처리할 수 있죠. 타 조직의 조직원 이름은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조직끼리 전쟁이 일어난다며. 두목이란 사람은 자신들 야쿠자가 필요악이라 말하며, 데빌헌터를 바보 취급합니다.

둘의 말을 듣고 있던 조직원들도 크게 비웃네요. 마키마는 봉투를 건네줍니다.

봉투를 열자 진짜 눈이 들어있네요. 마키마가 자신을 공격하려는 남자를 뚫어져라 쳐다보자 눈코입에서 피가 쏟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