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긴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해요. 주요 캐릭터들은 꽤 오랜시간 독백 하듯 혼자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앤 해서웨이가 나오는데 내면 연기 진짜 장난 아니에요 대단한 연기자구나라는 감탄이 계속 나옵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너무 예쁜거 아닌가요? 심지어 노래도 잘불러요.
장발장은 휴잭맨이었네요 어쩐지 소름돋게 연기 잘하더라구요. 러셀크로우는 보자마자 딱 알았어요 포스가 장난이 아니에요.
에디 레드메인 신비한 동물사전에 나왔죠? 영화 스토리도 좋았지만 배우 한분 한분의 깊은 내면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영화에요 배우들 정말 힘들었겠구나 피나는 연습을 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대단한 영화에요. 명작입니다 명작이에요!
Les Miserables 레미제라블 사원K의 주관적인 감상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