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북 보세요 두번 보세요 영화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가족 영화로도 아주 좋구요.

모글리는 어릴 적 검은 표범이 주웠고 늑대 무리에서 자란 아이에요 그런 모글리를 호랑이 쉬어칸은 아주아주 싫어합니다 인간의 아이라는 이유로. 쉬어칸의 한쪽 눈이 인간한테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에요.

모글리가 인간의 마을로 가던 도중 발루라는 이름을 가진 곰을 만납니다 발루는 모글리에게 살려준 대가로 꿀 따오라고 시킵니다 모글리가 꿀 따는 걸 기다리는 발루 원숭이 무리에게서 늑대 무리의 우두머리가 쉬어칸에게 죽었다는 걸 알게 된 모글리는 붉은 꽃을 구하러 마을에 가게 됩니다. 정글 동물들은 불을 붉은 꽃이라고 부릅니다.

쉬어칸은 모글리가 어른이 되었다며 죽이려고 해요 쉬어칸은 정말 집착 쩔고 집요하더라구요 쉬어칸은 죽고 정글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모글리는 여전히 늑대무리와 지내고 있구요 상당히 신경써서 잘 만든 영화라고 느낀 게 동물들 표정에서였어요, 정말 사람같아요 스토리도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됩니다....